[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신개발 의료기기를 개발하여 신속제품화를 지원받고 있는 27개 업체 대표들과 LW컨벤션(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신개발의료기기 등 허가도우미 운영제도 설명 및 현황 소개 ▲허가도우미 제도를 통한 신속 허가사례 공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논의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허가도우미 지정업체 대표들과의 적극적 소통으로 제도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신개발의료기기의 신속제품화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