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발의료기기 개발 업체 CEO 간담회’ 개최
2015년 06월 25일 14시 05분 입력

[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신개발 의료기기를 개발하여 신속제품화를 지원받고 있는 27개 업체 대표들과 LW컨벤션(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개발의료기기는 이미 허가를 받거나 신고한 제품과 작용원리, 성능 또는 사용목적 등이 본질적으로 같지 아니한 의료기기다.
 
이번 간담회는 ‘신개발의료기기 등 허가도우미’로 지정한 27개 업체 대표들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허가도우미 활용 등에 대해 설명하고 허가도우미 제도와 관련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여 허가도우미 운영을 개선하고자 마련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신개발의료기기 등 허가도우미 운영제도 설명 및 현황 소개 ▲허가도우미 제도를 통한 신속 허가사례 공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논의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허가도우미 지정업체 대표들과의 적극적 소통으로 제도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신개발의료기기의 신속제품화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