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가 “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기간 종료시점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복지부는 한 언론의 <삼성서울병원 24일까지 부분폐쇄…연장 안해> 제하 기사에서 “21일 삼성서울병원 의사가 추가 확진자로 발생했음에도 방역당국은 24일까지 예정된 삼성서울병원에 대한 부분폐쇄 조치를 연장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복지부는 현재 삼성서울병원에 파견된 정부 특별방역단에서 현장상황을 정밀히 파악해 폐쇄기간 종료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