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25번째 메르스 사망 환자가 발생했다.
전북도 메르스 방역대책본부는 20일 오후 6시 10분 격리치료를 받던 112번 환자 63세 김 모씨가 숨졌다고 밝혔다.
김씨는 허혈성 심장질환과 당뇨를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국내 메르스 사망자는 25명으로 늘었다. 메르스 확진자 166명 기준 치명률도 14.5%에서 15%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