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자 1명 추가 사망, 11번째 사망자
2015년 06월 12일 16시 32분 입력

[왓처데일리] 평택성모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최초 확진자 접촉했던 51번째 메르스 확진자가 사망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12일(금), 메르스 확진자 중 추가 사망자 1명(11번째 사망자)을 발표하였다.


사망자는 51번 확진자(여, 72세)로 5.12~5.21일 사이 평택성모병원에 입원하여, 최초 확진자와 접촉하였고, 6.5일부터 전북대학교병원 격리 병실에서 입원 치료 중 확진 판정 되었고, 상태가 악화되어 6.12일 오전(11시 50분경)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