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차의과학대학교(총장 이훈규, 사진)는 6월 1일부터 고령친화산업학과 국비장학생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고령친화산업학과는 차의과학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하는 친고령특성화대학원으로 선정되면서 신설하는 국내 유일의 학과다. 고령친화산업학과에 입학하는 전일제(Full Time) 학생에 대해서는 파격적으로 100% 국가장학금을 지원하고, 고령친화산업 전문 연구요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의과학대학교 고령친화산업학과는 비즈니스전문가와 라이프컨설턴트 양성 등 투트랙 인재양성 커리큘럼을 통해 시장에서 요구하는 친 시장형 실무인력을 배출해 낼 예정이다. 아울러 고령친화정책연구소, 고령친화산업 육성연구소, 고령친화 서비스개발 연구소 등 3개 연구소를 단계적으로 설치·운영해 미래 고령화 사회를 주도할 전문 연구인력을 육성할 방침이다. 한편, 차의과학대학교는 지난 4월 20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5년도 '친고령 특성화 대학원' 설립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