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판정 학생측, 신상정보 공개 원치 않아
2015년 06월 09일 13시 20분 입력

[왓처데일리] 교육부는 8일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은 학생의 기저질환과 재학 중인 학교명 등은 개인 신상정보로 학생의 학부모가 공개를 원치 않아 파악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는 만 16세 남자 고등학생이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육부는 이날 연합뉴스 <병원 내 학생 메르스 확진자 첫 발생> 제하 기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10대 환자는 서울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