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내일(6.9, 화)부터 5일간(6.9-6.13) 한국-WHO 메르스 합동평가단(Joint Mission)이 국내에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합동평가단은 첫날 9일 오전 보건복지부 장관 예방을 시작으로, 역학조사‧감염관리 등 분야별 토론, 환자 발생‧격리 병원 방문 그리고 질병관리본부와 협력하여 MERS-Corona 바이러스 특성 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오는 13일(토)에 합동 평가 결과를 문형표 장관에게 발표하고 언론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