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메르스 감염 차단 위해 2차 병원명단 공개 추진
2015년 06월 06일 13시 37분 입력

[왓처데일리] 평택성모병원에 이어 메르스 감염 차단을 위해 제2차 병원명단 공개가 추진된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중앙-지자체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병원 내 감염 차단을 위한 제2차 병원명단 공개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국민들의 혼란 등을 이유로 병원명단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주장을 해왔지만 평택성모병원에 이어 삼성서울병원에서 3차 감염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제2차 병원명단 공개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