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와 함께 하는 “2015 열린 음악의 날” 펼쳐진다
2015년 06월 03일 16시 06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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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 전 세계 107개국 727개 도시가 함께 즐기는 세계시민의 음악축제속으로 빠져든다'

 

‘2015 열린 음악의 날’ 행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6월 13일(토), 20일(토), 24일(수) 각 14시부터 일몰까지 개최되며 장소도 서울 곳곳 14개의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다양한 지역 내 음악단체 및 지역행사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시민들의 축제로 개최된다.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신나게 즐길 수 있다.

 

1982년 이래 전 세계 100여 개국 700여 도시에서 매년 하지(6.20) 전후 개최되는 “Internatidnal Music Day 행사”는 음악의 장르와 장소 구분 없이 프로와 아마추어 음악가들이 한데 어울려 연주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개최하는 라이브 음악축제 행사로 “열린 음악의 날(뮤직데이의 한국명칭)”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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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들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음악 축제인 만큼 자유로운 참여와 장르, 연령, 국적, 성별, 가치관을 뛰어넘어 많은 이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행복 나눔의 장, 2015 ‘열린 음악의 날’에 시민 110개팀 1,000여 명이 참가신청을 하여 즐거운 음악세상 만들기로 여름날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것이다.


참여자 또한 작년 40여 팀에서 올해 100여 팀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번 ‘열린 음악의 날’ 출연자들은 일반시민 참가자에서부터 왕성하게 활동 중인 인디밴드까지 폭넓은 범위의 아티스트가 참가하며, 이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재능을 나누고자 하는 음악 천사들이다.

 

특히 20일(토) 개최되는 경의선숲길공원 새창고개에서의 ‘열린 음악의 날’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민참여형 문화생태계의 첫 사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5열린 음악의 날’의 최종 라인업, 기타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6월 03일(수) ‘열린 음악의 날’ 공식 홈페이지 (http://www.musicdayinkorea.or.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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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 음악의 날’ 날짜별 장소 및 내용]

- 6월 13일(토) 14:00 ~ 일몰
1.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앞마당> : 감미로운 클래식과 대중
음악
2.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서울숲 <방문자센터앞>: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
가요부터 주부밴드, 어쿠스틱, 인디밴드 공연
3. 강남COX몰 <라이브플라자>, 종합운동장역 <예술무대> : 버스킹 등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다양성의 음악
4. 충무아트홀 <야외간이무대>, 인사동 남인사마당 <야외무대> : 각각 장소의 특성에 맞는 뮤
지컬 음악과 동,서양이 어우러진 음악
- 6월 20일(토) 14:00 ~ 일몰
1. 경의선숲길공원 <새창고개>

- 6월 24일(수) 14:00 ~ 일몰
1. 서울시립미술관 <앞마당> : 미술작품과 하나가 되는 클래식, 평일 오후에 즐기는 일상 속 편안한 음악
2.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성모병원, 중앙대병원, 고려대병원 총 4개 병원 : 환자 및 그 가족을 위한 클래식 전문연주단체 서울튜티앙상블의 재능기부와 아마추어 연주자들의 희망과 치유의 음악

○ ‘열린 음악의 날’ 주요 출연진
-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 밴드 플라마 _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직장인밴드
맘마미아 밴드 _ 50대 전업주부들로 구성된 밴드팀
랄랄라우쿨렐레앙상블_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연주하는
우쿨렐레 앙상블

- 경의선 숲길공원 <새창고개>
: 조안나 _팝&클래식 보컬리스트(뮤지컬 '명성황후'중 7대 명성황후)
테너 정중순 _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등 출연

-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 미멜과 카라스 만돌린 _ 주부들로 구성된 40여명의 아마추어팀
서울킨윈드오케스트라 _ 20대~50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시민오케스트라

-그 외
S.E.A TIME, Jemony 밴드, 밴드39.5 등 직장인 밴드뿐만 아니라, 서울문화재단 '좋아서-예술동아리 소속단체'와 버스킹TV를 통해 서울 곳곳에서 활동 중인 '유명 버스킹팀'도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