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6월 전 세계 107개국 727개 도시가 함께 즐기는 세계시민의 음악축제속으로 빠져든다'
‘2015 열린 음악의 날’ 행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6월 13일(토), 20일(토), 24일(수) 각 14시부터 일몰까지 개최되며 장소도 서울 곳곳 14개의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다양한 지역 내 음악단체 및 지역행사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시민들의 축제로 개최된다.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신나게 즐길 수 있다.
1982년 이래 전 세계 100여 개국 700여 도시에서 매년 하지(6.20) 전후 개최되는 “Internatidnal Music Day 행사”는 음악의 장르와 장소 구분 없이 프로와 아마추어 음악가들이 한데 어울려 연주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개최하는 라이브 음악축제 행사로 “열린 음악의 날(뮤직데이의 한국명칭)”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티스트들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음악 축제인 만큼 자유로운 참여와 장르, 연령, 국적, 성별, 가치관을 뛰어넘어 많은 이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행복 나눔의 장, 2015 ‘열린 음악의 날’에 시민 110개팀 1,000여 명이 참가신청을 하여 즐거운 음악세상 만들기로 여름날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것이다.
특히 20일(토) 개최되는 경의선숲길공원 새창고개에서의 ‘열린 음악의 날’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민참여형 문화생태계의 첫 사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5열린 음악의 날’의 최종 라인업, 기타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6월 03일(수) ‘열린 음악의 날’ 공식 홈페이지 (http://www.musicdayinkorea.or.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열린 음악의 날’ 날짜별 장소 및 내용] - 6월 13일(토) 14:00 ~ 일몰 - 6월 24일(수) 14:00 ~ 일몰 ○ ‘열린 음악의 날’ 주요 출연진 - 경의선 숲길공원 <새창고개> -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그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