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이은희)는 지난 20일 길동생태공원을 찾아 ‘메디체크 건강 환경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13년부터 전국 16개 지부에서 실시하였으며, 전국에 수질정화 1위 식물인 노랑꽃창포를 식재하고, 단계적으로 식재 및 분촉을 통하여 자발적인 관리 능력을 배양하여 건강한 지·하천을 가꾸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직원 및 건협 어머니사랑 봉사단은 잡초 뽑기, 공원 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은희 본부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는 2019년까지 전국 총 5만평에 노랑꽃창포 100만본을 심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