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질병관리본부(본부장:양병국)는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에서 격리 치료 중이던 첫 번째 메르스 확진환자(남, 68세)가 23일(토) 18시30분부터 호흡곤란을 호소하고 산소포화도가 정상범위 이하로 떨어져 기도삽관 및 기계호흡 치료를 실시한 후 정상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에서 격리치료 중인 나머지 2명의 확진환자는 발열 이외,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