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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기자협회(회장 박강수)는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 소재 시사포커스 빌딩에서 협회 현판식을 갖고 제 3기 협회를 출범했다.
박 회장은 이날 “‘화해와 화합’을 한국인터넷신문기자협회가 추구해나갈 가치로 삼고 이를 위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와함께 협회의 회원과 회원사들이 인터넷언론의 진흥에 앞장 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인터넷신문기자협회는 지난 4월 1일 박강수 시사포커스 회장을 제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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