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임시국회 요구서 단독 제출
2015년 05월 07일 11시 18분 입력

새정치민주연합이 임시회 집회 요구서를 단독으로 제출했다.

 

국회사무처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국회는 헌법 제47조제1항에 의해 국회의원 우윤근 외 129인으로부터 집회요구서가 제출됨에 따라 제333회 국회(임시회)를 오는 11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에서 집회한다고 공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새정치연합은 전날(6일) 공무원연금 개혁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가 무산되자 비상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임시회 소집을 요구키로 결정한 바 있다.

 

새정치연합은 오는 11일부터 내달 10일까지를 기한으로 하는 임시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