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윤 식약차장,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원 어린이집 방문
2015년 05월 04일 09시 54분 입력

[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이하 식약처)는 장기윤 식약차장이 대전광역시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센터의 위생·영양관리 지원을 받고 있는 예뻐뽀 어린이집(대전시 서구 소재)을 방문하여 급식 안전관리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생·영양관리 지원현황을 파악하고 실제 지원을 받고 있는 어린이집의 급식위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장기윤 식약차장, 최동미 식품영양안전국장이 참석한다.
 
참고로 식약처는 2011년부터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대한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90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장기윤 차장은 이날 방문에서 “미래세대인 어린이의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식생활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님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