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윤보현 센터장, 이하 ‘전남광역센터’)는 2015.4.29.(수)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국립나주병원 및 전라남도 내 22개 시·군 보건소, 기초정신건강증진센터, 민간 전문가 협력기관 등과 ‘전남 정신건강 재난안전 네트워크’를 구축에 대한 발대식을 갖고 재난안전 24시간 긴급대응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전남 재난대응 정신건강지원팀은 전남광역센터와 국립나주병원이 위기대응팀으로 총괄 지원 및 재난상황 전파 및 초기개입 업무를 수행하고, 보건소와 기초정신건강증진센터는 위기지원팀으로 심리적 응급처치와 심리안정서비스를, 민간전문가 협력기관은 후방지원팀으로 전문적인 평가와 프로그램 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 전남광역센터 윤보현 센터장은 “전남 정신건강 재난안전 네트워크 구축과 재난대응 정신건강지원팀의 운영으로 재난 발생시 24시간내 긴급대응과 재난이후 지속적인 시스템 운영을 통해 피해자와 가족 등에 대한 초기 심리지원 및 심리적 응급처치로 효과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광역센터는 재난대응 정신건강지원팀 발대식과 함께 전남 도내 정신보건 기관 종사들의 어울림과 소통의 한마당인 ‘Do run Do run’을 진행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