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오는 5월 1일부터 국민행복카드를 출시하여, 기존 고운맘카드와 맘편한카드를 하나의 카드로 통합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를 시작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가사간병방문서비스 등을 비롯한 각종 사회서비스 사업의 바우처카드들도 단계적으로 통합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국민들은 바우처를 이용하려면 매번 새로운 신용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었으나, 이번에 출시되는 국민행복카드는 하나의 카드로도 다수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불필요한 신용카드 발급을 최대한 줄이도록 할 예정이다.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을 받으려면, 신청서류 및 임신확인서를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탈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