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제11회 의료기기 상생 협력 세미나 개최
2015년 04월 20일 14시 23분 입력

[왓처데일리]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권)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이기섭)과 함께 오는 23일 오후 1시 1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김옥길 홀에서 제11회 의료기기 상생 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병원 현장의 의료기기 개발과 임상의 사용 사례 및 의견을 함께 공유하고, 국내 의료기기의 효율적인 공동개발을 위한 협력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국산 의료기기 개발 및 성공사례’ 세션에서는 ▶이레나 이대목동병원 의료기기 중점연구단장이 ‘치과용 방사선 발생 장치 개발 및 상용화’ ▶조도상 이대목동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경추 추간공 확장기 개발 및 기술이전’ ▶이사라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임상 경험을 기반한 의료기기 개발 및 특허출원 사례’ ▶김윤근 이화융합의학연구원장이 ‘체외진단 U-health Platform 개발’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의료기기 인허가 및 투자 전략’ 세션에서는 ▶오현주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이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의 허가 심사 및 관리 현황’ ▶이병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 수석연구원이 ‘오송첨복재단 실험동문센터와 의료기기개발 전 임상시험 지원’ ▶오성수 솔리더스 인베스트먼트 상무가 ‘바이오산업 투자동향(의료기기/헬스케어)’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