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이하 식약처)는 어린이날 등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전국 학교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판매되는 식품의 안전과 위생적 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위생점검을 통해 어린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학교 주변 식품에 대해 안심할 수 있도록 조리·판매업소의 위생 관리를 더욱 강화하여 안전한 식품 판매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