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와 월간교회건축이 주최하는 ‘2015 교회건축 문화대상’에서 서희건설이 시공한 포항 ‘기쁨의교회’가 대상을 수상했다.
교회건축 문화대상은 매년 교회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모델을 제시하고 바른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로 제정돼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으며 다양한 기준으로 엄정하게 심사한 뒤 분야별로 점수가 매겨진다.
교회 심사와 선정은 2014년 준공한 교회를 대상으로 내·외부 미관요소뿐만 아니라 기독교적 가치와 보존성, 실용성과 미래지향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까지도 고려한 점수가 반영된다.
기쁨의 교회를 시공한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주택분양에서 대다수의 매출이 발생하는 다른 건설사와 달리 대학, 교회, 병원, 군부대, 창고, 공장시설 등에서 매출의 대부분이 발생하면서 ‘틈새시장’ 공략, 이른바 블루오션을 적극 개발해 치열한 생존싸움이 벌어지는 건설업계에서 당당히 자리를 잡은 강(强)기업으로서 성공한 대표적 사례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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