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이은희)가 지난 3일 서울특별시새마을부녀회 이순남 회장을 비롯한 서울시 25개구 부녀회장단 25명 및 6명의 임직원과 함께 건강증진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특별시새마을부녀회는 소속 부녀회원 3만 여명으로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 공익적 봉사활동을 통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건설에 기여하기 위해 모인 조직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서울특별시새마을부녀회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와의 인연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되었다.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가 양 기관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은희 본부장은 “지역사회 공동체에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서울특별시새마을부녀회와 한국건강관리협회의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은 일맥상통하다. 앞으로 나눔 문화를 함께 하여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 하겠다”며 “더불어 서울관내 새마을부녀회원 및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서울관내 3만 부녀회원 및 가족의 건강수명 120세 달성을 위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