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정기택, 이하 진흥원)은 바이오코리아 개최 10주년을 맞이하여 '생물의약품 개발'과 관련한 다양한 컨퍼런스를 4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메디컬 코리아 2015 주간(Bio&Medical Korea 2015 Week)' 에 마련한다고 밝혔다. 생물의약품 기술 중에서도 치료용 항체, 백신, 줄기세포.재생의료 기술은 부가가치가 크고, 보건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는 기술로서 전세계적으로 생물의약품 개발을 위하여 많은 자본과 연구인력이 투입되고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기업간 협력관계구축 및 동향 파악 등을 위하여 많은 기업 및 연구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틀에 걸친 컨퍼런스는 ▲치료용 항체 및 차세대 항체 개발 ▲줄기세포&재생의료 ▲백신 개발과 전달 이라는 3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항체’ 트랙(4월 9일(목) 09:30~17:30/ Room 308)에서는 가속화 되고 있는 치료용 항체 개발의 혁신적 방법, 항체 약물 복합체 개발, Chimeric Antigen Receptor T-cell 치료법, 그리고 치료용 항체 개발을 뒷받침하고 있는 최신 기술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두 번째 ‘줄기세포’ 트랙(4월 9일(목) 09:30~17:30/ Room 307)에서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줄기세포와 재생의료 분야의 최근 시장 및 산업 동향과 정부의 정책 및 규제에 따른 영향을 논의하고, 또한, 시장 성공을 위하여 미국 Alliance for Regenerative Medicine (ARM)과 일본 Forum for Innovative Regenerative Medicine (FIRM)의 사례를들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상호 협력 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세 번째 ‘백신‘ 트랙(4월 10일(금) 10:00~12:30/ Room 307)에서는 백신 후보 물질의 개발 및 면역증강제의 개발, 효과적인 제형 발굴, 임상에서의 백신 효능 모니터링 사례와 백신 제품 생산의 규제사항 및 허가 등에 대해서 다룬다.
BIO KOREA 2015에서는 이외에도 다양한 주제를 다룬 컨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 컨퍼런스 참가 신청 등록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 코리아 2015 공식홈페이지(www.biokorea.org)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