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의사회,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정상화 선포식’ 개최
2015년 03월 31일 10시 07분 입력

[왓처데일리]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혁수)가 오는 4월 2일 오전 8시 여의도 국회 앞 국민은행 근방에서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정상화 선포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이달 2일, 3일 이틀간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업무 보고를 하는 것을 맞이하여 서울시내 한의사들이 자발적으로 휴진하고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해 12월 28일 국무조정실의 ‘규제기요틴 민관 합동 회의’에서 결의된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및 보험적용 확대’를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하지 않는데 따른 항의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