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항체 바이오신약, 백신 분야까지 포함한 ‘바이오의약품 마중물 사업’을 올해부터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맞춤형 협의체는 제품화 가능성이 높은 제품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또는 허가 심사자료 작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다. ‘공개상담의 날’은 인허가 경험이 부족한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자 등에게 임상시험 준비 및 허가 신청 등과 관련된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제제별로 특성화된 교육도 강화하여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는 2월과 9월에, 항체바이오신약 분야는 5월과 10월에 각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마중물 사업 확대를 통해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한 바이오의약품의 제품화를 촉진하고 환자 치료기회를 확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