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키움경제포럼회장,“ 작은 기업의 미래 이끌겠다"
2015년 03월 27일 17시 51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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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키움경제포럼 김재원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최원우기자)

 

한국키움경제포럼(회장 김재원)이 27일 국회 도서관에서 창립기념 '키움콘서트 2015'를 개최했다.

 

김재원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한국키움경제포럼은 앞선 기술과 새로운 지적소유권을 보유하고도 스스로의 힘으로 성장하기 힘겨운 ‘중소기업’의 경영키움, 인재키움, 경제력키움, 해외진출키움 등 작은 기업 키움의 실현을 위해 창립된 경제공헌단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키움을 필요로 하는 이 나라 경제 구석구석에 존재하는 가능성들을 우리의 지혜와 땀과 열정을 바쳐 발굴해서 키우고자 하는 것이 협회가 추구해 나갈 목표”라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엔젤투자협회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 '성공적인 중국진출(창업·취업·사업) 전략'이란 주제로 중국 상하이 동화대학교 우수근 교수가 특강을 했다. 이어 ㈜티업, ㈜더블피쉬의 창업기업 신기술 아이디어 발표회도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이현재 의원(새누리당.하남), 이상직 의원(새정치민주연합.완산을),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오세조 연세대 부총장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