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서울특별시 동부병원(이하 동부병원) 제4대 김경일 병원장의 이임식이 지난 11일 오후 5시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김경일 병원장은 2012년 3월 13일 제4대 병원장으로 부임하였고, 3월 12일자로 3년간의 임기를 마치게 되었다.
김 원장은 이임사에서,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다. 막상 떠나려니 아쉬운 감이 있다. 그동안 많이 도와주고 지원해주신 동부병원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그동안 직원 여러분께 꼭 들려드리고 싶었던 노래가 있었다.”며, 가수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의 가사를 낭독해 직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김 원장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환자들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하여 힘쓰는 동부병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