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국내 의료기기산업 육성방안 찾아나선다
2015년 03월 06일 14시 52분 입력

[왓처데일리] 산업부는 5일 제31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개막식을 계기로, 주요 병원 및 의료기기 기업 등과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산업부 박청원 산업정책실장과, 이철희 분당서울대 병원장(의료기기 상생포럼 위원장) 등 8개 대형병원 원장·부원장급, 삼성메디슨 조수인 대표이사 등 의료기기 기업 최고경영자(CEO) 7명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현황과 문제점, 개선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