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참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회장 박성환, 김이종, 이하 청한)은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제2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이종회장의 연임을 결정하는 한편 공동회장으로 김효진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지난달 28일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13년 세입세출 결산과 2014년 세입세출 가결산을 승인하고 지난해 추진되었던 사업보고가 있었다.
2014년도에는 ‘장애인독립진료소’를 통한 의료지원활동과 장애인 인권·건강권·이동권과 관련한 연대활동, 삼성전자서비스노조 및 세월호유가족 의료지원활동을 활발히 진행했다.
신임 공동회장으로 선출된 김효진 회장은 ‘전통위에 피어나는 새로운 물결. 청한, 세상속으로 사람곁으로’라는 2015년 기조를 소개하며 “그간 청한이 다진 기반위에서 새로운 집행진을 꾸리고 그 속에서 청한의 내적 기반을 굳건히 다져 회원들과 함께 하는 활동을 늘리며, 2015년에도 청한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지 마음의 연대와 의료연대를 펼쳐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청한은 올해에도 △정책국 세미나 △청한 아카데미 △장애인 독립진료소, 이주노동자대상 진료 사업 등 의료지원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기로 하는 한편 박용, 장재혁 회원을 감사로 선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