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2015년부터 2016년’에 유행할 독감백신 (3가 계절독감 백신-일양플루백신프리필드시린지주) 생산에 돌입하였다. 스위스 현재 시간으로 어제 (26일/목), 세계보건기구(WHO)는 북반구에서 유행할 독감백신은 작년과는 달리 백신 균주 3가지 중 2가지(H3N2 , B)가 바뀌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발표 즉시 독자적인 인플루엔자 원료 생산 공장을 갖고 있는 일양약품은 본격적인 생산가동에 돌입하게 되었다.
유정란 생산방식의 일양약품 백신공장은 연간 최대 6,000만 도스의 백신생산이 가능한 ‘EU-GMP’급으로 성인용 및 소아용 독감백신을 판매 중이며, 최대 물량으로 백신 원액을 생산하면 인플루엔자 대유행시 공급에 전혀 문제가 없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