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품 개발 지원 위한 맞춤형 대화방 개최
2015년 02월 03일 17시 11분 입력

[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간 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 가이드라인‘ 제정 방향과 배경을 소개하고 의약품 개발업체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11일 한국제약협회(서울 방배동 소재)에서 ’맞춤형 대화방‘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가이드라인 개발 배경 및 초안 소개 질의·응답 등이며 최종안은 다양한 의견 등의 수렴과 검토를 거쳐 올해 6월말 마련할 예정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대화방을 통해 간 장애 환자에서의 임상시험에 대하여 이해를 높이고 제약사의 적극적인 의견을 청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석을 원하는 경우 한국제약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되고 의견이나 질의가 있는 경우 신청란에 첨부된 질의서를 작성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