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제70회 한의사 국가시험 합격률이 94.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 이하 국시원)은 지난 16일 시행된 제70회 한의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제70회 한의사 국가시험의 합격률은 94.6%로 총 816명 응시자 중 772명이 합격했다. 지난해 합격률은 94.2%였다. 이번 한의사 국가시험에서 영예의 수석합격은 가천대학교(글로벌캠퍼스) 이보람씨가 차지했으며, 이보람씨는 420점 만점에 390점(92.9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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