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지난 24일 병원 교육관 2층 강당에서 ‘제2회 소화기내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열었다.
‘소화기 질환’과 ‘간 및 췌담도 질환’의 최진지견을 담은 총 7개의 연제가 발표된 강좌에는 70명이 넘는 지역 개원의들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에게는 대한의사협회 3점을 비롯해 분과전문의 3점, 내과전문의평생교육 3점 등 풍성한 연수평점이 제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