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임수흠)는 1월 6일 오전 7시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에서「25개구의사회장 및 집행부 긴급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의료계를 둘러싸고 발생하고 있는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가 등 아주 심각한 현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였다.
금번 긴급 연석회의에서는「정부의 규제기요틴 과제 추진」및「의약분업 재평가 및 선택분업 쟁취」를 주요내용으로 하여 회의가 진행되었고, 고광송 회장(각구의사회장협의회)을 비롯한 25개구의사회장 및 본회 상임진들은 위 주제와 관련하여 의견을 피력하는 등 연석회의를 통하여 향후 서울시의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하고 정리하였다.
그 결과 「정부의 규제기요틴 과제 추진」에 대해서는 정부의 정책 강력 저지와 전국의 모든 회원이 동참할 수 있도록 의협 차원의 강력한 투쟁을 촉구하며 상황에 따라 자체 총궐기 대회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선두에서 적극 저지를 위해 투쟁을 하기로 정리 하였으며,「의약분업 재평가 및 선택분업 쟁취」와 관련하여 토론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지속가능한 투쟁 방안을 마련해 나가는 것 등으로 연석회의를 마무리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