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임태환, 이하 NECA)은 최근 종로구 경운동 소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겨울철 건강관리 강좌Ⅱ: 중풍예방 건강체조'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의사, 한의사, 약사, 간호사 등 보건의료분야 전문가들이 주요 구성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NECA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NECA에서는 2013년부터 ‘현대인을 위한 생활의료강좌’, ‘어르신들을 위한 겨울철 건강관리 강좌’를 개최, 재능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했다.
한편, 지난 12월 23일에는 NECA 임직원들이 한 해 동안 마련한 기금을 (재)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매월 급여의 끝전을 모아 기부하는 ‘우수리 제도’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만 18세 이하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정서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NECA 임태환 원장은 “NECA의 작은 정성이 오랜 질병 치료로 학업에 뒤쳐질 수 있는 환아들의 소중한 꿈을 지켜주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