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강정숙)이 2일 심사평가원 요양기관 업무포털 사이트 심사알림방에 2015년도 선별집중심사 대상 10개 항목을 공개했다. 선별집중심사는 진료비의 급격한 증가, 사회적 이슈가 되는 항목 등 진료행태 개선이 필요한 항목을 선정·예고하여 집중 심사하는 사전 예방적 심사로써 국민에게 꼭 필요한 진료는 보장하고 불필요한 진료비 지출은 사전에 방지하는 제도이다. 이번 광주지원에서 공개하는 2015년에 선정된 선별집중심사는 신규 3개, 유지 7개로 총 10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이에 대해 심사평가원 강정숙 광주지원장은 “앞으로 적정진료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대상은 선별집중심사 항목으로 선정하여 요양기관의 진료행태가 개선되도록 선택과 집중관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