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강남베드로병원의 윤강준 원장 외 줄기세포 연구진이 참여한 국내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이 줄기세포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인 ‘스템셀(Stem Cells)’에 실렸다. 특히 이번 논문은 논문점수 8점이상에 해당되는 SCI급의 수준 높은 논문으로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서 쓸개에 저장되는 화합물(TUDCA)이 골수에서 혈관으로 줄기세포를 이동시키는 인자라는 것을 알아내 주목을 받았다. 이로서 인체에 존재하는 담즙산을 이용해 부작용 없는 자가 줄기세포 치료법을 개발하는데 응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 심혈관계 치료와 예방을 위한 약물 개발에 사용될 후보 재료물질이 발견되어 관련연구가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성체 줄기세포와 관련된 재생 의학 분야에 있어 20년 이상 연구를 지속해 오고 있는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원장 이하 셀앤 바이오 연구진들은 2001년부터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법 연구를 시작으로 2009년 줄기세포 촉진제를 개발하여 뇌졸중, 척수신경손상, 치매, 파킨슨병, 소뇌위축증과 같은 난치병 치료에 도전하고 있으며 한 발 앞선 성체줄기세포 치료는 이미 세계신경외과 학회에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글로벌 의학 학회지 ‘Nature Medicine’ 을 비롯하여 매년 두 편 이상씩 국제 학술 논문을 등재하고 있으며 이는 모두 SCI급 논문으로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이에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원장은 “선진의료 시스템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본원의 연구진들은 현재에 절대 안주하지 않고 최신 선진 의료 기술에 관한 연구에 더욱더 매진하여 여러분 곁에 등불이 되어 건강 지킴이로서 충실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