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추위에 취약한 노숙인․ 쪽방주민의 동절기 대책을 점검하고, 자원봉사활동(내의, 연탄배달)을 위하여 12월 23일(화) 13:50 영등포역 쪽방상담소을 방문한다.
보건복지부는 2014-2015 동절기 노숙인․쪽방주민 등 보호대책을 수립하여 시행중에 있으며, 동절기에 만성 중증 알코올 중독, 정신질환자 등이 거리에 방치되지 않도록 노숙인 위기관리사업을 강화하고, 응급구호방 등 개방하여 응급잠자리를 확충하고 거리현장 활동 시 노숙인에게 침낭, 매트 등 구호용품을 제공토록 하고 있다. 또한, 쪽방주민들의 지속적인 취업활동을 통해 월세미납에 따른 거리노숙인으로 전락하는 것을 방지하지 위해 공공일자리 연계 및 구직지원을 강화토록하고,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쪽방 시설안전점검을 실시토록 하고 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인 노숙인, 쪽방 주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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