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부산센터, 2015년도 기숙사입사용 건강진단서 발급 시행
2014년 12월 19일 15시 34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원장 김태선, 이하 "건협 부산센터")는 오는 22일부터 2015년도 기숙사(생활관)입사용 건강진단서를 발급한다.

 

입학시즌이다. KAIST는 이미 기숙사입교를 위한 입사용 건강진단서를 발급해가고 있다고 한다. 기숙사 입사를 위한 건강진단서는 기숙사건강진단서, 학생생활관 입사용 진단서 또는 기숙사 입사용 건강진단서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대학교 기숙사 등은 대부분 한 방에 두 명 이상이 같이 살게 되니 서로간에 건강을 확인하는 것은 필수다. 기숙사가 요구하는 건강진단에 필요한 검사항목들은 기숙사별로 정해진 것이 없고 다양하기까지 하다. 그 속에서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검사항목들은 B형간염, 결핵, 전염성 피부병, 기타 성병 등이다.


다수의 학교들은 앞도 뒤도 없이 그냥 "건강진단서"를 1부를 제출하라고 되어있기도 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는 중, 고교, 대학 및 일반인의 기숙사 입사에 필요한 진단서를 발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