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이하 식약처)는 지난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약류대책협의회’를 개최하여 2014년 마약류 관리 성과를 평가하고 2015년 마약류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2015년 마약류 관리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은 ▲인터넷 구매, 국제우편 등 경로별 차단 효율성 제고 ▲신종마약류·대마 신속대응책 보강 ▲의료용 마약류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운영 ▲마약류 중독자 치료·사회복귀 지원 활성화 ▲취약계층 맞춤별 예방 홍보·교육 실시 ▲국내·외 협력 등이다. 식약처는 관련 부처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2015년 마약류 관리 종합대책‘을 철저히 준비하고 시행하여 마약류에 대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더욱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