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이하 식약처)는 먹을거리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을 해소하고 불량식품 근절에 대한 국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10일 서울식약청(서울 목동 소재)에서 ‘제9회 소비자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 주제는 ‘불량식품 근절정책과 향후 추진 방향’이며 범정부 불량식품 근절활동 성과와 방향, 불량식품 근절정책에 대한 고찰에 대한 주제발표와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범정부 불량식품 근절활동 성과와 방향’은 윤형주 불량식품근절추진단 총괄기획팀장이 발표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이행된 불량식품 근절정책의 세부전략별 중요도 및 추진성과, 정책 추진에 따른 국민의 불량식품 근절의식 수준 변화 등을 학계, 업계, 소비자단체의 관련 전문가 관점에서 평가하고 제언한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소비자가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불량식품 관련 정보를 전파하고 안전 먹거리 문화운동 전개를 위한 개선점을 마련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