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강남, 방이복지관서 공개강좌-건강캠페인 펼쳐
2014년 12월 05일 14시 18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는 지난 2일 송파구에 위치한 방이복지관에서 “겨울철 심뇌혈관질환”을 주제로 한 공개강좌와 비만예방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공개강좌와 건강캠페인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건강교육 전문강사는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에는 심뇌혈관질환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혈관은 70%이상이 막힐 때 까지 증상이 없기 때문에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비만예방 건강캠페인은 비만도 측정, 혈당검사, 허리둘레 측정, 조갑주름모세혈관 검사 등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였고, 캠페인을 통해 복부비만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생활실천을 통한 건강 개선을 유도할 수 있도록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