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약품 개발 및 허가·신고와 관련하여 올해 마련한 6개 가이드라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의약품 개발지원 가이드라인 설명회’를 오는 8일 한국제약협회(서울시 서초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복합제에 대한 임상시험 ▲과민성장증후군 치료제의 임상시험 평가 ▲장기투여의약품의 임상적 안전성 평가 ▲약물유전체 생체지표 적격성 평가 자료제출 ▲의약품 유익성-위해성 평가 작성 ▲의약품의 광안전성 평가 가이드라인 설명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가이드라인에 대한 세부 설명 뿐 아니라 가이드라인을 준비하면서 논의했던 향후 의약품 허가 심사 방향 및 기준 등을 제약사와 공유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우수한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