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배우 이보영이 안내삽입렌즈 ‘아쿠아 ICL’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우전브이티는 시력 교정을 위한 안내삽입렌즈인 ‘아쿠아 ICL’ 모델로 배우 이보영을 발탁,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배우 이보영의 이번 모델 발탁은 그녀가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모든 연령층이 좋아하는 배우이자 정직하고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로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잘 부합해 이루어졌다. 특히 지난 2006년에 직접 수술을 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이야기를 소비자들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ICL 제품의 안정성 및 효과를 몸소 입증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보영의 아쿠아 ICL 광고는 tvN, 채널CGV 등 주요 케이블 TV와 CGV 극장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그녀의 더 솔직한 이야기는 아쿠아 ICL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영은 드라마 ‘내 딸 서영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신의 선물’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드라마계의 히트메이커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SBS 연기대상을 받으며 국민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ICL은 시력 교정을 위한 안내삽입렌즈로 1997년 유럽 CE MARK를 획득한 후 유럽에서 사용이 시작됐으며, 국내는 2002년 KFDA 승인을 받아 수술이 시작됐다. 현재 영국, 독일,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아쿠아 ICL의 경우 기존 수술에서 진행됐던 홍채절개술이 없어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