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임수흠)는 11월 26일 서울시의사회 전회원을 대상으로 하여 원격의료 및 의료계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구하는 설문조사를 시작하였다.
임수흠 회장은 "지금이라도 더 이상의 분란이 없이 서울시의사회 전회원이 한마음으로 뭉치면 원격의료 입법저지와 잘못된 의료제도와 정책 철폐를 위한 투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전하며, "서울시의사회는 선두에서 그러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분명히 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 여러분들과 같이할 방향 설정에 참고를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오니 적극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며 본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본 설문조사는 11. 26(수) ~ 12. 2(화)까지 일주일동안 실시하게 된다. 설문조사 방법으로 개원가는 반회람을 통해, 특별분회는 이메일을 통해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많은 회원이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2회에 걸쳐 문자메시지로 설문조사 참여에 대하여 안내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