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는 4대 중증질환팀의 개편배경은 건강보험 보장성 관련 업무의 통합적 수행을 위해 기존 보험정책과 소관에서 보험급여과로 통합 운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향후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 ‘3대비급여 제도개선’, ‘중기 보장성 계획’ 등 국민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모든 보장성 강화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스텐트 등 12월 1일 시행 예정인 사항들은 보험급여과장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대한심장학회, 대한심혈관중재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 등 관련학회와 협의 등 충분한 논의를 거쳐 시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20일 한국일보가 보도한 <심장 스텐트 협진 의무화 10여일 앞두고 복지부 담당자 돌연 교체>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