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이하 식약처)는 식품관련 기업체, 유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국내·외 위해식품정보를 공유하고 식품안전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2014년 하반기 식품안전정보교류협의회를 21일 서울지방식약청(서울 목동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식품안전 사건·사고를 분석하고 기업체의 위해 정보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등 식품안전관리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민관의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주요내용은 ▲2014년 식품안전 주요 사건·사고 동향 분석 ▲위해식품 회수지침 및 회수사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통합식품안전정보망 소개 ▲식품제조업체의 위해정보 활용사례 및 알레르기 유발물질 관리방법 등이다. 식약처는 식품안전정보교류협의회가 정부와 식품 관련 기업체, 유관단체 등이 식품 안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식품위해정보 교류 활성화 및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