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2014년 11월 21일 09시 06분 입력

[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이하 식약처)는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이범진)와 제약산업 전문 인력 양성 및 교류를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20일 오송생명과학단지(충북 청주시 오송읍 소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는 약학교육의 발전과 선진화에 기여하고 약사양성제도의 발전을 모색하여 우수한 약학전문인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설림된 법인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의약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인재 양성 및 의약품 정책 전반에 걸쳐 보다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주요 내용은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시설·장비의 공동 활용 ▲대학생 현장 방문·실습 프로그램 마련 등이다.  


이날 체결식에는 식약처 장병원 차장, 이선희 의약품심사부장  등 5명과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범진이사장, 박광식 상임이사, 용철순 실무실습위원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식약처는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 의약품 안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