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위기대응 보건인력 파견선발대 활동 종료
2014년 11월 21일 09시 01분 입력

[왓처데일리] 지난 13일-21일 간 일정으로 영국과 시에라리온에 파견된 에볼라 대응 보건인력 선발대가 현지에서 실사 활동을 마치고, 대부분의 파견인원은 예정대로 11.21(금) 귀국할 예정이다.


정부는 선발대가 시에라리온에서 파악한 상황을 토대로 영측과 우리 보건인력 파견 관련 한-영 MOU 문안 1차 협의를 개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선발대장을 포함한 각부처 대표인원(5명)의 활동을 연장키로 결정하였으며, 동 대표단은 영측과의 추가적인 협의 이후 내주 초 귀국 예정이다.


정부는 선발대 전원이 귀국한 이후 선발대가 파악한 현지상황 및 영측과의 협의를 토대로 구체적인 본대 파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