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11월 18일(화) 오후 3시부터 KT올레프라자 드림홀(서울 광화문)에서 ‘사회서비스 일자리 유공자 표창 수여식 및 사회서비스인(人) 희망일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서비스 일자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는 사회서비스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질 향상을 선도한 4개 단체와 4명의 개인을 선정하여 ‘장관표창’을 수여한다.
‘서울노원북부 지역자활센터’ 등 이번 장관표창 수상자는 지역내 고용취약계층인 어르신과 여성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여 “개인경제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이라는 사회서비스 일자리 본래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일자리 유공자 표창을 통하여 유공자의 공적을 치하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서비스인(人) 희망일상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이용하면서 느끼는 보람․감동․희망 등을 주제로 한 수필․사진․명칭 부문 수상자 총 19명에 대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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