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이하 식약처)는 지난 10월 12일 나고야의정서가 공식 발효됨에 따라 식·의약품 대응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설명회를 오는 4일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내 중앙후생관(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는 나고야의정서를 이해하고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자 하는 업계 관련자 누구나 가능하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련 업계들이 나고야의정서의 내용을 보다 잘 이해하고 철저한 대응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