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31일 오후 4시 에볼라 대응 보건의료인력 파견 및 국내 환자발생 시 신속한 초등대처를 위해 보건의료단체장 회의를 개최한다. 또한 의료진 감염 예방을 위한 보호장구 착용 교육·훈련에 적극 참여하는 등 의료인 안전대책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당부한다. 이에 대해 정부 측은 “앞으로도 국제적인 에볼라 발생 규모 및 확산 정도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국제 수준보다 높게 그리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히며 3개국(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방문 후 21일내 발열 등의 의심증상이 있으면 에볼라핫라인(043-719-7777)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고 철저한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했다. |